2/29/2012

호주에서 전시되어있는 그림인데 연락이 없다...
이런 더 멋있어 졌다!!!

2/26/2012

보통은 음악을 듣고 이미지를 만들지만 내가 구상한 이미지와 내용을 보고 나중에 음악을 만드는 방식의 콜라보이다.


어떤음악이 나올지 나도 엄청 궁금하다.


1 + 1 = 69
곧 나올 타래와 술제이의 앨범 디자인 생계를 위한 작업이지만 작업방식은 항상 음악의 내용과 분위기를 보고 내 나름의 방식으로 이미지화하는 방법을 고수한다. 너무 많은 디렉팅을 하는, 머리속으로 디자인을 다 해서 설명해주는 능력있는(?) 커스터머들과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아직 복구하지 못한 "컴퓨터 하드" 덕 분에 타래와 관련된 몇가지 디자인 밖에 예전 자료들이 없다. 그마저도 인터넷에 떠도는 이미지들을 다시 찾아낸 것들이다.
꿈이 있지만 아직은 생계도 버티기 힘든 시기에 내가 가야할 방향성 마저 없다면 흐려기지 쉬운거 같다. 내가 나의 작업과 경제적인 활동에 결합을 선택하였는지 아니면 선택당하여 졌는지는 항상 체크해 볼 만한 문제이다. 그 둘의 상황은 무척 다르다.
김홍도의 그림위에 올려 노음
수묵의 아름다움
한국에서 플립을 가장 잘하는 보드타는 창범이를 위한 디자인이다.
마필오빠 지난밤에 우리의 추억을 술이 훔처 갔어요. 내가 했던 말들 행동들 모두 기억할 수 없나요?

나는 여성을 그리고 지알이 배경에 자신의 문자를 이용한 패턴을 그리고 바스트가 문자 스타일을 함께 그렸다.


여름이면 다시 바스트가 사회로 복귀한다.

마필오빤 고운 미소를 가진 좋은 사람이야.